결혼 5주년을 맞아 와이프가 데리고간 합정 흑백공간. 사진업을 접고 다른일을 하고있어서 그런지 카메라는 손에 놓고있었다. 요즘 사진을 찍고싶어서 그런지 이곳을 가고싶다고 해서 가게되었다.